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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method


SK(주) C&C UX Labs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디자인 씽킹 워크샵을 수행하며 노하우를
축적했습니다. 국내 기업 실무자들의 상황에 맞게 다듬어진 아큐 디자인킷을 만나보세요.

디자인 씽킹을 실무에 적용하고 싶은데 너무 어렵게만 느껴진 적이 있나요?
아래의 4가지 단계만 기억하세요.  프로젝트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를 예방하고
본질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팀 구성원들의 창의력을 샘솟게 만드는 것에 집중하세요.
그리고 의사결정 비용을 줄이면서 합리적으로 결과를 만들어 보세요.
당신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응원합니다.









공감하기






사용자에게 공감하여
새롭게 보고
기회를 찾기



우리는 단편적인 사실들로부터 영감을 얻습니다. 그리고 쉽게 사용자를 일반화합니다.
‘이런 기능을 제공해주면 내 생각대로 쓰겠지?’라며 제품/서비스를 만들기도 합니다.

사용자의 목소리를 통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을지라도 개발 과정에서 만드는 사람의 생각 속에 갇히게 되면,
실제 사용자의 현실과 점점 멀어집니다. 충분한 공감 없이 개발한 프로젝트는 중도에 문제를 알아챈 뒤
바로잡기 위해 많은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사용자가 서 있는 자리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세요.





정의하기






우리 팀이 해결할
사용자 문제점
정의하기



우리 제품/서비스가 어떤 모습이 되기를 원하시나요? 우리 팀원 모두가 정확하게 공감하고 있나요?
이미 목표가 정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살아 숨 쉬는 페르소나와 서비스의 접점을 확인했습니다. 이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바(Wants),
필요로 하는 바(Needs), 불편해하는 바(Pain Points)가 드러났습니다. 이제 드러난 사실 속에서 핵심 명제를 골라냅니다.
공감하기의 결과물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팀원들과 함께 우리 팀이 집중하게 될 인사이트(Insight)를 골라내세요.
『상상하기』에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정성 데이터 속에도 패턴은 있습니다.


상상하기





해결 방법을
더 많이 상상하고
구체화하기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시각화 도구를 활용해 개인적 경험, 직관, 상상을 총동원하며 아이디어를 전개합니다.

『상상하기』 방법을 처음 시도할 때에는 초라해 보이는 아이디어 때문에 막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낸 뒤, 집단지성으로 검증할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나면 어느새 아이디어는 입체적으로 변화해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아이디어를 판단하는 단계가 아닙니다. ‘좀 별로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도 주저하지 말고 마음껏 포스트잇에 써보세요.


     


만들고
검증하기





간단하게 만들어
검증하고
발전시키기



많은 자원을 들여 서비스/제품을 출시하기 전 의사 결정은 어떻게, 언제 하면 좋을까요?
초기 아이디어를 실제로 사용해 볼 수 있다면 다음 단계가 명확해지겠지요?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검증해 봅시다.
아이디어를 손에 만져지도록 해 봅시다. 미래를 빠르게, 여러 번 예측하다 보면 당장 해야 할 일들이 뚜렷해집니다.
보완해야 할 것이 명확해져 다음 단계로 레벨업 하거나, 다른 길을 찾아보자는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우선, 검증하려는 가설을 명확히 하세요. 그다음 과감하게 핵심만 담은 프로토타입으로
사용자들이 만나게 될 경험을 예상해봅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만들어 빠르게 테스트해보세요.
그다음 목적에 따라 크고 정교하게 만들어 다시 검증할 수 있으니 안심하세요.
빨리 첫 번째 실패를 하고 계속해서 발전해 나아가세요!